윌리엄·벤틀리, 출연료로 24억 연희동 대저택 마련했다더니…폭풍성장 효자 형제
샘 해밍턴 SNS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못 알아볼 정도로 폭풍성장했다. 14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덕분에 항상 준비가 됐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윌리엄과 벤틀리는 백팩을 멘 채 계단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윌리엄과 벤틀리는 어느덧 어깨가 듬직해진 늠름한 소년이 됐
- OSEN
- 2025-09-1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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