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폭풍 성장! 170cm 모델 포스...‘아빠 뭉클’
사진 | 추성훈 SNS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이 어엿한 소녀로 성장한 근황을 공개하며 뭉클함을 전했다. 추성훈은 9일 자신의 SNS에 “딸의 성장은 정말 기쁘고, 참 많이 컸습니다. 2011년생인데 벌써 키가 170cm나 되었어요! 그런데 왜일까요, 기쁘면서도 왠지 쓸쓸하고, 영상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납니다”라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게시된
- 스포츠서울
- 2025-09-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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