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4주 만에 첫 외출…벌써 책상 쇼핑 중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이후 남편과 첫 외출 소감을 전했다. 31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드디어 4주만의 외출"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우리 끼리 육아한 일주일간 이모님의 소중함을 뼈져리게 느꼈다"라며 만만치 않은 육아 고충을 밝혔다. 이외에도 레이디제인은 "벌써 아가들 책상 고민하는 현태공주 그만하고 집에 가자"라며 아이들 가구를
- 스포티비뉴스
- 2025-07-3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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