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임신 19주 근황 공개…“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비방만 하고 다녀”
서민재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임신 19주차 근황을 전하며, 아이의 친부와의 복잡한 갈등 상황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음을 밝혔다. 서민재는 7월 2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많이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는 크고 있다”는 글과 함께 19주가 된 아이의 그림 이미지를 게재했다. 산모 수첩으로 보이는 이미지에 표시된
- 스포츠서울
- 2025-07-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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