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임신 중 근황 전해…“스토킹 고소당해, 친부는 연락 끊겨”
서민재. 사진 = 서민재 SNS 계정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현재 활동명 서은우)가 자신의 임신 관련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이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는 크고 있다”고 밝히며 오랜만에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이 친부는 여전히 연락이 없고 저를 스토킹으로 고소한 상태라 제가 연락을 취할 수도 없다”고 덧붙
- 스포츠월드
- 2025-07-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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