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출산 147일 남았다 “친부 연락 無…스토킹으로 고소당해”
서민재. 사진| 본인 SNS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던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20일 자신의 SNS에 “많이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는 크고 있다”고 적었다. 이날 서민재는 “진행 상황을 물어보시는 분드링 많아 상황 공유드린다”며 “아기 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저를 스토킹으로 고소한 상태라 제
- 스포츠서울
- 2025-07-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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