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헤이지니, 둘째 출산 5일 만에 큰일났다 '맴찢'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회복 중이다. 헤이지니는 최근 SNS에 "째유 포즈 따라하기. 제왕 첫 날 피해갈 수 없는 붓기! 손도 얼굴도 빵빵. 2년 만에 먹는 산모식 병원밥은 너무 맛있어요ㅎㅎ 그나저나 할머니 할아버지랑 잘 놀다가 졸리면 눈물로 엄마를 찾는 째유 때문에 맴찢.... 아직 조리원도 가지 않았는데 큰일이에유”라는 글을 남겼다.
- OSEN
- 2025-07-15 14: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