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헤이지니, 훗배앓이 고통 호소 "약·주사 소용 無"
구독자 409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훗배앓이 고통을 호소했다. 헤이지니는 13일 개인 계정에 "진통제 달았을 때와 뺏을 때의 온도차이"라며 "먹는 약, 주사도 소용없는 가슴, 절개부위, 훗배앓이의 아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 후 자궁 수축으로 생기는 통증을 산후통 혹은 훗배앓이라고 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헤이지는
- 스포티비뉴스
- 2025-07-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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