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헤이지니 “가슴, 절개, 훗배앓이까지"..극한의 순간 공유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산 후 회복 중인 병원 일상을 공유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진통제 달았을 때와 뺏을 때의 온도차이. 먹는 약, 주사도 소용없는 가슴, 절개부위, 훗배앓이의 아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복을 입고 병실에서 포즈를 취한 헤이지니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에서
- OSEN
- 2025-07-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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