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없이 낳을래"…'이혼 후 임신' 이시영 vs '비혼 출산' 사유리의 선택[이슈S]
배우 이시영의 이혼 후 둘째 임신이 화제다. 이와 동시에 자발적 비혼모를 선택한 사유리의 사례가 회자되고 있다. 엄마가 되겠다며 쉽지 않은 선택을 감행한 두 사람이 여러 모로 비교 대조되는 탓이다. 8일 이시영이 둘째를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 조모 씨와 결혼, 2018년 득남했으나 올 초 결혼 8년 만에 파경
- 스포티비뉴스
- 2025-07-0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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