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손담비, 출산 4개월 만에 임신 전보다 더 슬림해졌다
가수 손담비가 출산한지 4개월 만에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8일 개인 계정에 "오운완 발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레오타드를 착용한 채 발레 이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다리 라인이 다 드러난 가운데 슬림해진 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 스포티비뉴스
- 2025-07-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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