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출산 두 달 만에 찐엄마 스킬 늘었다 "거울도 사치" ('담비손')
손담비가 딸을 챙기며 외출을 준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는 손담비가 엄마의 생존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손담비는 "아기가 너무 소리에 예민하다"라며 작은 목소리로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아기가 있어서 빨리 빨리 해야하는 게 몸에 밴 것 같다"라며 외출 전에 빠르게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아기도 중요하지만
- OSEN
- 2025-06-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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