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임신' 권미진, 출산 2달 앞두고 "전치태반, 대학병원서 수술해야..두려워" 심경[전문]
코미디언 권미진이 셋째 출산을 두 달 앞두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26일 권미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태반이 아랫쪽에 있어 수혈을 하며 수술을 해야해서 대학병원으로 옮겨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지 몇주가 지났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내 손으로 태반을 밀어 올릴 수도 없는 일. 그저 스스로 올라가길 바라며 똑같이 지내는 중"이라며 "이미 두번이나 경험한
- OSEN
- 2025-06-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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