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낙상사고 후 안타까운 근황 “전 이제 뭘 해야 할까요”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낙상사고 후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임신성 당뇨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 김지혜는 지난 25일 “어제 임당검사 했는데요…. 방금 병원에서 전화왔어요. 139까지 나오면 통과인데 저는 155 나왔대요”라며 “재검확정 입니다. 전 이제 뭘 해야 할까요 엉엉”이라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임당 망함. 뭐 하나 수월하지 않은
- OSEN
- 2025-06-26 07: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