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출산 진통에 "우리 딸 어떡해" 울컥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민 딸바보' 이용식이 출산을 앞둔 딸의 전화에 울컥한다.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출산이 임박해 진통 중인 딸 이수민이 고통에 눈물을 흘리며 아빠 이용식을 찾는 모습이 담긴다. 아빠와의 통화에서 이수민은 "아빠 이제 진통 시작해 너무 아파"라며 힘겹게 말을 이었다. 이에 이용식은 "우리 딸 아파서 어떡하
- OSEN
- 2025-06-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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