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중 '1400ml' 과다출혈..손담비, 이번엔 '출산 후유증' 어쩌나 ('담비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육아의 현실과 출산 후유증까지 몸소 겪으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위험천만했던 출산부터 독박육아의 고단한 일상까지, ‘엄마’라는 이름 아래 달라진 그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도 속았다. 결국 눈물 터진 사연 (엄마가 미안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 OSEN
- 2025-06-0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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