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돌연 활동중단 심경 "23살 결혼, 26살 쌍둥이 출산" (백반기행)[순간포착]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전라북도 부안으로 떠난 허영만과 한그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그루와 허영만은 부안의 명물로 알려진 피순대와 순댓국 먹방을 위해 자리를 옮겼다. 한그루는 “동네 맛집 찾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길 가다가도 노포를 발견하면 먹어보곤 한다”는 취향을 밝혔다. 식
- OSEN
- 2025-06-0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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