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휴가’ 마친 박혜나, 뮤지컬 ‘마리 퀴리’로 컴백…김소향·이봄소리도 돌아온다
한국 뮤지컬 최초 웨스트엔드 장기 공연 성공 초연·재연 배우들 다시 무대로…박혜나, 2년 만에 작품 돌입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K-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뮤지컬 ‘마리 퀴리’가 역대급 배우들과 함께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사진 | 라이브㈜ 한국 뮤지컬 최초로 영국 웨스트앤드 장기 공연을 성공시킨 뮤지컬 ‘마리 퀴리’가 네 번째 시즌 캐스팅을 공개했다.
- 스포츠서울
- 2025-05-2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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