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임신 고백 4일밖에 안 됐는데…만삭 D라인에 "이게 맞아?"
사진=박보미 SNS 최근 시험관에 성공한 배우 박보미가 임신 근황을 알렸다. 박보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제 교복입고 찰칵. 그나저나 내일 모레면 20준데 이 배가 맞는 건가요?"라며 아이러니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뿐만이 아닙니다요..! 만삭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첫째 때랑 다르게 배가 무섭게 불러옵니다요"라며 "셤관으로 이미 6킬
- 텐아시아
- 2025-05-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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