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사돈' 백지연 "子 출산 직전까지 몸 부은 채 뉴스 진행, 태교 미안" ('라스') [종합]
방송 화면 캡쳐 백지연이 아들 부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끝판왕' 특집으로 MBC 아나운서 출신 백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지연은 18년의 섭외 끝에 '라스'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백지연은 "아들이 며느리와 미국에 있는데 거기서 '라스'를 본다고 하더라"라며 출연 이유가 아들 부부 때문이라고 말해 눈길
- OSEN
- 2025-05-2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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