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70대 몸 상태” 박수홍, 아내 김다예 위한 회복 프로젝트 돌입
고압산소케어를 받고 있는 박수홍 방송인 박수홍이 출산 이후 급격히 건강이 악화된 아내 김다예의 회복을 위해 직접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단순한 일상 브이로그를 넘어, 가족을 위한 진심 어린 회복 여정을 보여줬다. 영상 속 김다예는 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간 수치, 체력 지수 등 대부분이 70대 수준으로 나왔
- 스포츠월드
- 2025-05-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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