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 쌍둥이 출산…"기쁨이, 세 배가 됐다"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39)가 쌍둥이 자녀를 출산했다. 허드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 첫 째 딸 우나와 신생아 2명의 하반신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특별한 어머니날을 맞았다. 쌍둥이 남매 아그네스와 오션이 새 가족이 된 것. "쌍둥이의 탄생을 공식적으로 알린다"고 전했다. 허드는 "2025년의 어머니날을 결코 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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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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