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은♥’ 트루디, 임신 소식 전했다 “첫아이 태명은 금똥이”
사진=트루디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 32)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트루디는 9일 자신의 SNS에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올해 11월에 엄마가 됩니다. 태명은 ‘금똥이’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가 너무 나와서 똥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금덩이더라고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많이 서툴지만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사랑해요”라
- 스포츠월드
- 2025-05-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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