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둘째 임신' 중 '백상' 참석.."무거운 몸으로 촬영중" D라인 자태[Oh!쎈 이슈]
배우 이하늬가 임신 중인 몸으로 '백상' 시상자로 공식석상에 섰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은 가운데 방송부문 최우수 연기상 시상자로는 전년도 수상자인 배우 이하늬, 남궁민이 등장했다. 특히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던 이하늬는 임산부의 몸으로 '백상'에
- OSEN
- 2025-05-0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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