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출산' 정주리, 의사 경고 받았다..."넷째·막내 모두 '임당' 나와" [순간포착]
코미디언 정주리가 역대급 출산선물을 받았다. 정주리는 지난달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출산 후 검진 다녀왔어요'라는 제모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주리는 검사복을 입고 강남의 한 병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택시 타고 50분 걸려서 왔다"라고 웃으며 "여기 원장님이 친한 언니다. 출산 선물을 받으러 왔다"라고 밝혔다. 다섯째까지 출산한 정주리
- OSEN
- 2025-05-01 17: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