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시대, 매일 아기는 태어나” 박수홍-양세형, 부둥켜안고 울었다
박수홍, 양세형. 사진 |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방송인 박수홍과 양세형이 부둥켜안고 울었다. 새 생명 탄생의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들은 고귀한 출산 모습을 보고 눈물범벅이 됐다는 후문이다. 5월9일 첫 방송 되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박수홍과 양세형이 출산 여정을 함께하며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중계한다. 국내 최초 출산 버
- 스포츠서울
- 2025-04-2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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