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출산 앞두고 큰 결심 “20년 만에 처음으로”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출산을 앞두고 변신을 시도했다. 이수민은 18일 개인 채널에 “다가오는 출산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단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거의 20년 만에 처음 해보는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미용실을 찾은 모습이다. 이수민은 20년 만에 도전하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눈빛을 하고
- OSEN
- 2025-04-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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