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초아, 임신준비중 기쁜 소식 전했다.."낭종 크기 반으로 줄어"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9일 초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병원 전원으로 지친 오전. 언제 또 벌써 수요일 됐지? 요즘 시간 너무 빨라여"라고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병원을 방문한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은 "어디 아픈건 아니죠?"라고 걱정했고, 초아는 "옴마야 오전에 병원이라고 해서 다들 걱정을 ㅠㅠ"
- OSEN
- 2025-04-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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