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 가블러' 이영애 "쌍둥이 벌써 사춘기 왔다…결혼+출산+육아=배우 자양분"
배우 이영애가 ‘헤다 가블러’로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르는 소감을 밝혔다. 이영애는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LG아트센터 개관 25주년 연극 ‘헤다 가블러’ 제작발표회에서 “여성으로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헤다 가블러’는 리크 입센 원작으로,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 스포티비뉴스
- 2025-04-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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