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안정환, 셋째 출산 임박했다…♥이혜원 "꽃과 편지 선물 받아" ('선넘패')
사진=이혜원 SNS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에게 꽃과 편지를 선물했다.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0회에서는 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함께, 사이판-이탈리아-덴마크 패밀리가 각 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일상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의 게스트로는 미국 출신 크리스, 이탈리아 출신 크리스티나, 프랑스 출신 파비앙이 출격해 웃음
- 텐아시아
- 2025-02-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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