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볼살 통통 임신 근황 "맞는 옷이 없음...큰 옷 받아요"
개그우먼 안영미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29일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맞는 옷이 없는 동생을 위하여 흔쾌히 옷 제공해준 울 봉선 요정님~ 이게 진짜 사랑이답"라는 글을 달았다. 또 "#자자 큰 옷 받습니다♀ #농담 아님 #진짜 맞는 옷이 없음"이라고 덧붙였다. 안영미 [사진=안영미 SNS]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셋업을 입은
- 조이뉴스24
- 2023-03-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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