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아들 출산후 '반려견 파양' 의혹.."함께 육아, 잘 지내" 해명
배우 남보라가 반려견 파양 의혹을 해명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콩알이 100일 촬영하구 왔어요"라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이쁘게 잘 촬영해줬어요~ 이제 하루에 기본 8시간(운 좋으면 10시간도) 통잠자고 100일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 준 콩알. 벌써 1
- OSEN
- 2026-10-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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