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둘째 출산 전 日로 태교 여행..배 엄청 커졌는데 “배 뭉침 없이 대성공”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아야네는 1일 개인 채널에 “북해도 여행 대성공! 두 돌 아이 데리고 태교 여행은 정말 계획의 계획을 더해서 태중에 아이가 힘들지 않게, 첫째 아이가 힘들지 않게 정말 신경 쓰고 준비하고 떠났는데 배가 뭉칠 일도 없었고, 아주 편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태교 여행을 성공적으로 즐겼다고 밝혔다.
- OSEN
- 2026-09-0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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