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 리한나, 자택서 총격..세 자녀 있었다 "범인=언어치료사"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38)와 래퍼 에이셉 라키(37)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머물던 자택에서 총기 테러를 당해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리한나의 1,380만 달러(한화 약 185억 원) 규모의 대저택에 괴한이 침입해 AR-15 소총 20여 발을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 OSEN
- 2026-03-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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