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33kg 감량 여가수, 결국 폭발 "짜증나 죽겠어, 다이어트 때려쳤다"
빅마마 이영현, 유튜브서 다이어트 중단 고백 공연 위해 체중 관리했지만 노래에 악영향 과거 임신성 당뇨로 33kg 감량 성공 경험 가수 이영현이 배우 송지효를 만나 같은 식탁에서 알리오올리오를 먹으며 다이어트 토크를 이어가고 있다 / 사진 = 송지효 유튜브 채널 가수 이영현이 과거 33kg 감량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가수로서 느낀 다이어트 고충을 솔직히 털어
- 텐아시아
- 2026-03-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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