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아이 아버지와 대화 원한다”…출산 후 복지시설서 홀로 양육 중
서민재 출산. 사진| 본인 SNS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인플루언서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32)가 출산 이후 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하며 아이 친부와의 공개적인 대화를 요청했다. 18일 OSEN은 서은우의 법률대리인 오엔법률사무소이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서은우 씨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 스포츠서울
- 2026-03-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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