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출산한 서민재 "복지시설에서 힘겹게 양육, 친부와 대화 원해"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 측이 아이 친부와 소통을 원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서은우의 법률대리인 오엔법률사무소는 1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서은우가 바라는 건 단 하나"라며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의"라고 밝혔다. 방송인 서민재가 1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
- 조이뉴스24
- 2026-03-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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