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애 돌려줘" 엄현경, 출산 후 절규했다…결국 윤종훈마저 급히 자리 뜨는 사태 ('좋은날')
사진=KBS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이 범상치 않은 티키타카로 평일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는다. 3월 30일(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한
- 텐아시아
- 2026-03-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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