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 '자궁중격' 딛고 출산 19개월만...화난 비키니 [Oh!llywood]
세계적인 모델 헤일리 비버(29)가 아들 잭 블루스 비버를 출산한 후에도 변함없는 '워너비 몸매'를 뽐내 화제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다(it's summer)"라는 글과 함께 저택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헤일리는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 OSEN
- 2026-03-14 10: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