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리한나, 셋째 출산 생일 직후 '총기피습'..결국 LA 떠났다
팝스타 리하 하나(Rihanna)가 자신의 저택을 겨냥한 충격적인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결국 LA를 떠났다. 38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지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벌어진 비극이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는 월요일 오후 LA 반나이스 공항에서 포착됐다. 삼엄한 경비 속에 SUV 행렬을 이끌고 나타난 리아나
- OSEN
- 2026-03-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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