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네번 힘주고 출산...♥오상진, 아기 너무 빨리 나와 울 타이밍 놓쳤다고"
방송인 김소영이 첫째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7일 공개된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둘째 출산을 위해 출산 가방을 싸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소영은 첫째 출산 때를 회상하며 "첫째 때는 '유도 분만'을 했는데 생각보다 진통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김소영 [사진=유튜브] 이어 김소영은 "무통주사를 맞은 뒤 의사 선생님이 힘을 주라고 하셨
- 조이뉴스24
- 2026-03-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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