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코피에 심각한 피부 상태…출산 3개월 앞두고 병원 찾았다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병원을 찾았다. 남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번째 코피. 이제 익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왼쪽 코에 휴지를 꼽아 끼운 모습. 임산부의 코피는 임신 증상 중 하나로 안정기에 접어서면 대부분 그친다. 이어 남보라는 "심해진 피부 트러블... 각질 파티"라며
- 텐아시아
- 2026-03-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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