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g 인증’ 둘째 임신 김소영, 4월 출산 “이제 양말 신고 벗기가 쉽지 않다”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이제 양말 신고 벗기가 쉽지 않다. 저 행사 때 굴러갈 수도 있음”라고 했다. 이어 “저녁을 안 먹음. 집에 토마토랑 올리브유 발사믹 후추 이렇게만 먹어도 맛남. 원활한 출산을 위해 이번 달부터는 좀 조절이 필요”라고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
- OSEN
- 2026-03-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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