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암 극복→쌍둥이 출산' 초아, '2천만원짜리' 초호화 조리원 입성 "천국"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입성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초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산후조리원 천국 누려볼게요"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아가 앞으로 3주간 생활할 산후조리원의 풍경이 담겼다. 해당 조리원은 넓은 거실에 아늑한 침실까지 고급 호텔 같은 구조로 눈길을 끈다. 침대 역시 넓은 사이즈로, 그 옆에는 고가의 안마기와
- OSEN
- 2026-03-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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