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일란성 쌍둥이 건강하게 출산... “네 가족 행복하게 살게요”
사진 | 초아 SNS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본명 허민진)가 자궁경부암 투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일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초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2월 27일 큐트 2.46kg, 하트 2.38kg. 지구별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쌍둥이 아들들과의 감격스러운 첫 만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병실 침대에
- 스포츠서울
- 2026-03-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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