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g 인증’ 둘째 임신 김소영, 아들 출산 임박했다 “벌써 34주”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이 임박했다. 김소영은 28일 “오늘은 아침 일찍 눈이 떠졌어요. 옆에서 잠든 아기 얼굴 쓰담쓰담, 뱃속 둘째는 벌써 34주…! 연휴 전에 심장 소리도 잘 듣고 왔고요”라고 했다. 이어 “전날 도착한 꽃도 화병에 꽂아주고, 아기 주말에 거품목욕 시켜줄 거라! 깜짝 선물 꺼내놓고 뚜아 아침, 내 아침까지 야무지게 해먹고”라며 “여유있
- OSEN
- 2026-02-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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