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자궁암 극복’ 초아, 아들 쌍둥이 출산했다 “신생아 중환자실 안 갔다”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아들 쌍둥이를 순산했다. 초아는 지난 27일 “큐트 2.46kg 하트 2.38kg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면서 아주 건강하게 지구별 도착”이라고 쌍둥이 출산을 알렸다. 이어 “니큐(신생아 중환자실) 없이 엄마, 아빠랑 함께 있어요. 순산 기원해주신 덕분이에요. 저도 너무너무 멀쩡합니다”라고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
- OSEN
- 2026-02-28 08: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