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출산 3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회사 대표 취임('기쁜 우리 좋은 날')
사진제공=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2023년 차서원과 결혼하며 아들을 얻은 지 3년 만인 올해, 새 작품으로 엉뚱발랄 매력을 뽐낸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을 통해 엄현경은 긍정 에너지 100%의 AI 개발자로 안방극장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는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
- 텐아시아
- 2026-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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