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사람이 됐다”…김지영, 임신 10주차 초음파 근황 공개 (‘김지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지영이 임신 초기 초음파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제법 사람같아진 아기, 회전문같은 입덧과의 눈치게임, 임신 9~10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영은 최근 병원을 다녀왔다며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포비가 또 컸다”며
- OSEN
- 2026-02-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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