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벌써 임신 17주차…♥윤수영 '지극정성 마사지' 근황 전해
윤수영 / 사진 = 김지영 SNS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17주차에 근황을 알렸다. 26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종아리 푸는 스킬이 점점 늘어가는 오소리씨"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윤수영이 김지영의 발을 마사지해주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바닥에 쪼그려 앉은 채로 임신
- 텐아시아
- 2026-02-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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